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차 면접 본지 두달 되가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떨어진 건가요?
1차 면접을 3월 말에 봤는데 결과가 지금까지 안 나오네요... 2달 동안 안 오는 거면 떨어진 거 겠죠?
2026.05.19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보통 2-3주가 걸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2달이나 지났다라는 건 전형이 취소되거나 했을수도 있어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탈락했다고생각하시고 다른곳 계속지원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2달 가까이 결과가 안 나오면 불안한 게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탈락이라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특히 대기업·공기업·연구소·방산·계열사 채용은 내부 승인, TO 조정, 조직개편, 최종합격자 입사 여부 확인 때문에 면접 결과 발표가 한 달 이상 밀리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실제로 2~3개월 뒤 연락 오는 사례도 종종 있고, 보류 인원으로 두었다가 추가합격 형태로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합격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향은 맞지만, 아직 공식 불합격 통보가 없으면 완전히 끝난 건 아닙니다. 다만 기다리기만 하기보다는 다른 지원 계속 병행하는 게 정신적으로도 훨씬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회사마다 채용 프로세스 속도가 정말 다릅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여러 직무 면접을 한꺼번에 진행하거나 임원 승인, 인원 조율 때문에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실제로 1차 면접 후 6~8주 뒤 연락 오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기순번 상태거나 내부 검토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탈락이라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아직 공식 불합격 안내가 없으면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결과만 붙잡고 있기보다 다른 지원 계속 이어가는 겁니다. 오히려 기대 안 하고 준비 이어가다가 갑자기 연락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흐름 끊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 공채나 수시 채용 프로세스에서 1차 면접을 치른 뒤 두 달 가까이 합격자 발표가 지연되는 상황은 지원자 입장에서 충분히 낙방을 의심할 만한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내부 사정으로 인해 채용 일정이 전면 연기되었거나 다른 전형 부서의 조율 문제로 공식 발표가 늦어지는 변수도 업계에서 종종 발생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누구도 확답할 수 없으므로 무작정 기다리며 불안해하기보다 해당 기업의 채용 담당 부서에 직접 정중하게 일정을 문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마냥 소식을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마음을 차분히 비우고 다른 기업의 채용 공고를 적극적으로 찾아보며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전략이 멘탈 관리와 취업 성공에 훨씬 유익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일치학교
외국계가 아닌 국내 기준이면 거의 떨어졌다고 보시면 되요. 불합격 인원에게는 연락이 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인사팀에 메일 보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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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전산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정처기, sqld, adsp, 컴활1급, 한능검2급, 토스IM2 -캡스톤 -공공기관 일경험 인턴(사무직) -알바 입니다. 최근에 자소서를 써보면서 캡스톤으로 진행했던 앱 개발 난이도가 너무 낮고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지식들이 정리되지 않고 흩어져있는 느낌 입니다) IT전반에 관련된 공부와 개발할 언어 하나에 대해 공부한 뒤 혼자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그후에 전공+ncs 진행할 예정인데 올바른 방향이 맞는건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조언해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현재 제약/바이오 연구,개발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석사 진학을 준비 중이며, 졸업 후에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직무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제형 개발, 특히 리포좀 기반 약물전달체(DDS) 연구입니다. 이 분야가 연구도 활발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좋아 보여 관련 연구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취업을 목표로 했을 때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서 리포좀이나 DDS처럼 특정 분야를 깊게 연구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한지, 아니면 유기화학이나 합성 등 보다 범용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실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는 것이 제약·바이오 R&D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채용이나 실무를 경험하신 입장에서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신입 석사에게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계전, 플랜트 학부연구생
전력계통, 전력시장, 에너지정책 연구실 소프트웨어기반 송전망 해석, 전력망시스템개발 연구실 대용량 인버터, 컨버터 전력전자시스템 설계제작 연구실 초전도 응용 마그넷, 발전기, 한류기, 대전류케이블 설계 연구실 태양광, 풍력발전 인버터 개발 연구실 어느쪽으로 지원해보는게 가는게좋을까요 포스코나 건설사 전기계전쪽으로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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